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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북무인항공교육원 언론보도

최영일 도의원, 농업용 드론 산업 육성 촉구

작성자
jbdrone
작성일
2018-03-29 17:00
조회
154

최영일 도의원이 농업용 드론산업 육성을 촉구했다.

최 의원은 지난 23일 제 351회 임시회를 통해 “전북도내 농어촌의 인력문제 해결과 농업 수익 확대를 위해 전북도가 농업용 드론산업 육성에 적극 나서야한다”고 목소리를 높였다.

최 의원은 급속한 고령화로 인해 도내 농촌에는 일할 사람이 없어 큰 문제가 되고 있으며 이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노동력 절감과 효율적 농업관리 대책이 필요하다고 역설하면서 농업용 드론 산업 육성을 대안으로 제시했다.

그 근거로 농업용 드론은 가격이 싸고, 지형적 제약을 적게 받아 일손이 부족한 농촌에서 노동력 절감과 생산성 증가에 큰 역할을 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.

하지만 전북도의 농업용 드론 예산이 타 지자체와 비교해 적고 지원이 쌀농사로만 한정돼 있음을 지적하며 예산 증가와 지원 분야 확대를 촉구했다.

그러면서 혁신도시에 자리 잡은 농촌진흥청과 농업관련 공공기관들과 긴밀히 협력해 전북을 명실상부한 농업용 드론의 메카로 만들자는 제안을 해 눈길을 끌었다.

최 의원은 “농사일이라는 게 해가 뜰 때부터 질 때까지 끊임없는 농부의 땀과 노력이 필요한 분야인데 도내 농촌의 현실은 인력이 없어 농사를 포기하고 있다”며 “농업용 드론을 잘 활용하면 노동력을 줄이면서도 생산성은 늘어나게 돼 결과적으로 수익이 늘어나는 효과를 거둘 것이다”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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